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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준비물

여행시 짐 꾸리기는 중요한 준비과정이다. 쾌적한 여행을 위해 가능한 간편한 짐이 좋다고는 하지만 정작 여행지에 갔을 때 '아차'라는 말은 너무 늦은 반응일 것이다. 그러면 어떤 짐들을 어떤 용도로 준비해야 할지 차근차근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이러한 일들은 여행을 많이 다닐수록 요령(Know-how)이 생기지만 그러한 요령을 초보자가 이해하기에는 그리 쉽지 만은 않다. 그럼 본사의 전문가가 제시하는 일반적인 짐 꾸리기의 Know-how를 알아 본다.

가방 고르기

하드케이스와 같은 딱딱한 가방이 좋다. 공항에서 선적할 때나 여행 도중 외부 충격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도난 방지를 위해 잠금장치가 있는 것을 추천한다.

의류 챙기기

국가별로 또는 한 나라에서도 다양한 기후가 있으므로 일단 여행하고자 하는 나라의 '기후표'를 확인한다. 또한 특별한 관광지에서는 복장을 제한하는 곳도 있으니 잘 확인한다. 일반적으로 일교차의 변화를 대비하여 더운 지역에 가더라도 긴팔옷을 챙기는 등의 대비는 필요하다. 그러나 여행일수를 고려하여 적절한 옷을 준비토록 한다. 속옷과 양말도 일수에 맞게 준비한다. 또한 기후에 따라 수영복, 우산, 운동화, 샌들 등을 준비한다.

간단한 세면도구 준비

호텔에 따라 준비해 두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호텔에서는 치약, 칫솔, 면도기 등을 따로 준비하지 않으므로 따로 준비해 간다.

필름과 건전지

여행시 대부분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찍기에 열중한다.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다고..또한 비디오나 MD도 많이 사용한다. 이때 알아야 할 것은 필름과 건전지는 한국에서 구입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라는 것이다. 담아야 할 영상의 양을 생각하여 충분히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상비약 준비

평소에 복용하는 약은 그대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그 외에 다음과 같은 비상약을 준비하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 지사제, 소화제, 신경안정제, 진통제, 멀미약, 감기약, 피로회복제, 1회용 밴드 등

기타 체크사항

○ '여권'은 챙기셨나요?'
○ 항공권'의 예약확인은 하셨나요?
○ 메모도구, 썬글래스, 한국의 기념품 등도 챙기시면 좋겠지요?